요즘에 이상하게 일본의 여당 안에서도 국민들을 조롱하거나 자신들의 방침들과 모순되는 돌출 행동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오늘은 코로나 19로 입원했지만, 그 지지자들은 자금 파티를 열었던 한 의원이다. 스가 총리가 12월 28일부터 2주간 go to travel를 일제히 정지하겠다고 한 뒤에 회식을 한 사고를 친 데에 이어서 이번에는 토카시카 나오미라는 의원이 없는데 자금 파티를 지지자들이 열었다고 한다. 흠... 진정으로 머리들이 있는 것인가? 엄중한 시기에 그러한 파티를 열고... 어쨌던 간에 야당에게 빌미를 계속 주는 것 같다.
이런 행동을 보면서 스가가 진정으로 당을 장악했는가에 대해서 의문이 조금 드는 대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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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ロナ感染で本人不在 渡嘉敷奈緒美・厚生労働委員長が資金集めパーティーを開催(文春オ
12月14日の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対策本部で、12月28日から来年1月11日まで全国一斉に停止することが決まった政府の観光支援策「GoToトラベル」事業。翌15日昼、新型コロナウイルス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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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슌 온라인, '코로나 19로 본인 부재, 토카시카 나오미 후생노동위원장이 자금 파티를 개최함.'
12月14日の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対策本部で、12月28日から来年1月11日まで全国一斉に停止することが決まった政府の観光支援策「GoToトラベル」事業。翌15日昼、新型コロナウイルスに感染したとして入院していた自民党衆院議員の渡嘉敷奈緒美・厚生労働委員長(58)が都内のホテルで政治資金パーティーを開いていたことが、「週刊文春」の取材でわかった。
'12월 14일의 코로나19의 감염증대책본부에서 12월 28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전국 일제히 정지하겠다고 결정된 정부의 관광 지원책인 'Go to travel' 사업. 그 다음 날인 15일 낮에 코로나 19에 감염되어서 입원 중인 자민당의 중의원 의원인 토카시카 나오미 후생노동위원장(58세)가 도내 호텔에서 정치 자금 파티를 개최한 것이, '주간 분슌의 취재로 알게 되었다."- 분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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